









2025. 04 03 2025-04-03
[2025년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프로그램 운영 연구조원(단기인력) 채용 공고]
[2025년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프로그램 운영 연구조원(단기인력) 채용 공고] 전주대학교 인문과학종합연구소에서는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프로그램」 위탁 용역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프로그램 운영 및 실무를 담당할 연구조원(단기인력)을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채용 개요 - 채용인원: 2명 - 채용분야: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관리 및 홍보 - 근무기간: 계약체결일(2025년 4월 중)~2025년 12월 31일까지(약 9개월) *2026년도 계약시 연장 가능 - 근무장소: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김제시 소재) - 채용방식: 공개 모집 및 면접 전형 2. 주요 업무 - 청소년 대상 창의·예술·자치 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계획 수립 - 청소년 대상 창의·예술·자치 활동 프로그램 진행 - 프로그램 제반 운영 및 행정지원 - 공간 운영 및 행정 지원(자료 정리, 문서 작성 등) - 기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업무 수행 3. 자격 요건 - 교원자격증 또는 청소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경험자 - 문서작성 및 컴퓨터 활용 능력 가능자 - 행정업무 경력 또는 강의경력자 4. 보수 및 근무 조건 - 월급여: 실수령액 300만원 이상(경력별 우대) - 복리후생: 4대 보험 가입, 퇴직금 미가입(1년 미만으로 해당 없음) - 근무시간: 화~금요일(12시 ~ 21시), 토~일요일(10:00~20:00) * 주 5일(주말 근무 필수), 주 40시간 근무 원칙으로 함 - 업무 특성상 주말 근무가 필수적이므로 주 40시간 이내 탄력근무제 실시 (세부적인 근무일 및 근무시간은 상호 협의하여 정함) 5. 기대 효과 - 김제 창의 예술 미래공간 ‘다움’ 활성화 -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 증대 - 지역 청소년 및 교육공동체와의 원활한 소통 및 참여 촉진 6. 추진 일정(안) 구분 내용 기간 채용 공고 공고문 게시 및 접수 2025. 4. 3.~4. 8. 서류 심사 서류전형 및 합격자 개별 안내 2025. 4. 9. 면접 심사 면접 전형 실시 2025. 4. 10. 최종 합격 발표 개별 통보 및 계약 2025. 4. 11. 근무 시작 프로그램 준비 및 운영 참여 2025. 4. 14. 7. 제출 서류: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붙임1) 8. 제출방법: 담당자 메일(yiyeonhui@jj.ac.kr) 제출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연수원 103B 교육연수원 이연희 선생님 9. 기타 사항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허위 기재 시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일정 및 내용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별도 공지합니다. - 문의: ☎ 063-220-2273, 2294
2025. 04 02 2025-04-02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학년도 Dream-JOB 스터디 참여자 모집
취업을 준비 중이신가요? 같은 기업 혹은 직무를 목표로 하는 팀들과 함께하는 실전 취업 준비 스터디에 참여해보세요. ‘드림잡 스터디’는 단순한 모임이 아닙니다. 지원 기업 분석부터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대비까지 취업 전형 전 과정을 함께 준비하는 집중형 스터디입니다. 1. 모집대상: 전주대 재학생 및 졸업생 , 지역청년, 타대생 *졸업생의 경우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3단계 필수 신청(개별 안내 드릴 예정) 2. 모집기간: 상시 3. 모집인원: 10팀 (1팀 당 최소 4인~8인) 4. 지원혜택 - 취업준비 관련 교재 지원 - 취업지원관 1:1 컨설팅 - 취업특강 및 현직자 멘토링 등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때, 취업 준비는 더 전략적으로, 더 현실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드림잡’을 함께 준비해보세요!
2025. 04 02 2025-04-02
전주대학교 백마응원단에서 신입단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주대학교 학생 여러분 전주대학교의 새로운 응원 문화를 선도할 백마응원단에서 첫 신입단원을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 백마응원단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1. 모집 대상: 전주대학교 재학생 1~4학년 2. 모집 인원: 10명 3. 주요 활동 - 전주대학교 주요 행사 및 스포츠 경기 응원 - 학교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응원을 주도 4. 모집 일정 - 지원서 접수: 2025. 4. 2.(화)~4. 18.(금) 5. 지원방법: 신청서 작성 후 학생지원실에 제출 6. 문의사항 - 학생지원실: 063-220-2163, 063-220-3200 - godmomo123@jj.ac.kr
2025. 04 02 2025-04-02
한국고전학연구소, 연구총서 제16권 '조선환여승람에 실린 전북 한시' 발간
한국고전학연구소, 연구총서 제16권 '조선환여승람에 실린 전북 한시' 발간 전주대학교 한국고전학연구소(소장 변주승)는 최근 연구총서 제16권 『조선환여승람에 실린 전북 한시』를 발간했다. 고전 번역을 통해 인문학 발전을 선도해 온 한국고전학연구소가 이번에는 일제강점기 전북 지역 유학자들의 한시를 선보였다. 원전인 『조선환여승람』은 일제가 1914년에 식민통치의 필요성에 따라 행정구역을 통폐합하자, 공주의 유학자인 이병연(李秉延, 1894~1977)이 전통적 읍지를 대체할 목적으로 전국 241개 군 중 129개 군의 인문 지리 현황을 직접 조사하여 편찬한 책이다. 『조선환여승람』은 『신증동국여지승람』 이후 단절된 인문 지리서의 전통을 이었으며, 일제강점기에 조선의 지리와 역사, 인물을 당당히 밝혔다고 평가받는다. 전주대 역사콘텐츠학과 변주승 교수(한국고전학연구소장)와 한국고전문화연구원 전병구 박사가 공역한『조선환여승람에 실린 전북 한시』는 전북 13개 고을의 알려지지 않은 한시를 번역하였으며, 초야에 묻힌 작가에 관한 정보를 찾아 소개했다. 다른 문헌이나 작자의 문집과 비교하여 시의 제목을 추적하였으며, 오탈자를 찾아 원문도 바로잡았다. 3년 동안 수정과 교정을 반복하며, 최대한 많은 각주를 붙여 독자의 이해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변주승 교수는 “조선시대 전국 읍지를 모은 『여지도서』 번역을 통해 지리지가 지역사의 보고임을 드러냈다면, 이번 『조선환여승람에 실린 전북 한시』는 시의 소재가 된 지역의 산천을 규명하고, 지역에 기반을 둔 작가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 연구의 주요한 단초를 제공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하며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는 지역의 역사 자료를 꾸준히 수집·연구하고 있으며, 이 자료들이 향후 지역문화 콘텐츠의 소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2025. 03 26 2025-03-26
인문콘텐츠대학(역사콘텐츠학과), '역사에 남은 진북동' 발간
역사콘텐츠학과, ‘역사에 남은 진북동’ 발간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역사콘텐츠학과는 2024년 8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진행된 프로젝트를 통해 전주 동양아파트 인근 재개발 구역의 역사적 가치를 담은 자료집 ‘역사에 남은 진북동’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동양아파트와 인근 지역이 재개발로 사라지는 가운데,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자료집은 ▲역사 속 진북동 ▲기록에 남은 진북동 ▲기억에 남은 진북동 ▲진북동의 내일로 구성되었으며, 전주 동양아파트 인근 재개발 조합과 전주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의 지원과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시청, 전북일보, 전주문화재단 등에서 제공한 소장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특히, 자료집은 지역 주민들의 기억과 함께 지역 역사와 변화를 아카이브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연구책임자인 전주대 역사콘텐츠학과 이정욱 교수는 “진북동은 일제강점기 비행장과 제사공장이 있던 지역 산업의 중심지였으며, 이 책은 과거를 보존하는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라, 우리 지역의 역사와 변화를 담아낸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아카이빙 작업에 참여한 역사콘텐츠학과 4학년 이도형 학생은 “동양아파트에 사셨던 할아버지를 인터뷰하면서, 어린 시절 자주 방문했던 아파트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사실에 아쉬우나 내 손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자랑스러웠다”고 회고했다. 한편 전주대 역사콘텐츠학과는 이번 진북동 프로젝트 외에도 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 지역과 중노송동 기자촌 인근 재개발 지역의 아카이빙 작업을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전주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는 지역 역사와 유산을 보존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5. 03 24 2025-03-24
전주의 매력을 찾아서 – 2025-1학기 로컬링(Local-ing) 프로그램 한옥마을 탐방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다 – 로컬링 프로그램 한옥마을 탐방기 지난 3월 20일 전주대학교 인문콘텐츠대학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로컬링(Local-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주 한옥마을을 탐방했다.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학생들은 고전번역교육원 전주분원을 시작으로 경기전, 풍남문, 전동성당, 오목대, 이목대(자만벽화마을), 전주향교, 완판본문화관, 한벽당 등을 방문하며 전주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경기전 어진박물관에서는 조선 태조의 어진을 보며 조선 왕조의 뿌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목대와 이목대에서 전주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옥마을 탐방을 시작으로 로컬링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세 곳의 지역을 더 방문할 예정이다. 남은 탐방에서도 학생들은 다양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을 실천할 계획이다.